Used and Otaku clothing Chillweeb(team oreo’s market)

빈티지 애니메이션 티셔츠
올해 3월에 다이다바시에서 하라주쿠로 이전 오픈한 헌 옷가게.
애니메이션이나 만화, 게임의 T셔츠류를 메인으로 지금의 시대에 입고 싶은 일버릇 있는 헌옷을 셀렉트.
이번에는 이벤트에 맞게 문화색이 강한 아트 T와 귀중한 밴드 T 셔츠 등도 많게 참가 예정.

(team oreo's market) 노즈키 미카 : 프로듀서 미국 캘리포니아 출신. 학생 시대보다 오레오와 블랙을 사랑하는 인플루언서로서 활약해, 2018년에는 세이부 시부야점에서 플래닝 모델로서 활동. 현재는 음식점의 프로듀스나 의류 브랜드나 음식점과의 협업이나, 디렉션등에서 활약. 10대 초반까지 미국에서 생활한 경험과 사랑하는 80~90년대 일본 문화의 지식을 조합한 독자적인 감성이 평가되고 있다. 올해 또 새롭게 자신의 어머니가 서 있는 애시드 스낵도 오픈 예정. Insta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