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도쿄도 출생. 현재 도쿄 예술 대학 대학원 미술 연구과 회화 전공에 재적 중.
다양한 배경을 가진 모티프에 있어서 최적의 빛이나 날씨, 기온을 생각해, 콜라주를 이용해 기억 속의 풍경이나 드로잉과 조합하면서, 흔들리는 시간의 진폭 속에 있는 결정적인 한, 2초의 순간을 유채에 의해 표현하고 있다. 익숙한 상이 시점이나 배치의 약간의 차이에 의해서 다른 것으로서 나타나는 감각이나, 인식의 불확도에 대한 관심이 제작의 출발점에 있다. 그러한 요소를 조합함으로써 현실에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풍경을 시작해, 친밀한 것의 보이는 방법을 흔드는 것을 시도하고 있다.
키노즈미 _CV